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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desc>색 관리는 디자이너, 사진가, 예술가에게 중요합니다.</desc>

    <credit type="author">
      <name>Richard Hughes</name>
      <email>richard@hughsie.com</emai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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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mal:name>조성호</mal:nam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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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mal:years>2021, 2022, 2023</mal:years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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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>색 관리는 왜 중요할까요?</title>
  <p>색 관리는 입력 장치로 색을 잡아 화면에 표시하고 인쇄하는 전 과정의 정확한 색을 관리하고 각 매체별 색 밤위를 관리하는 과정입니다.</p>

  <p>새 관리에 필요성은 아마도 서리가 내린 겨울의 새 사진으로 설명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.</p>

  <figure>
    <desc>카메라 뷰 파인더로 보는 서리 낀 벽의 새</desc>
    <media its:translate="no" type="image" mime="image/png" src="figures/color-camera.png"/>
  </figure>

  <p>화면은 보통 청색 채널이 과도하게 농도가 올라간 상태이기 때문에 그림이 차게 보입니다.</p>

  <figure>
    <desc>이게 사용자가 보통 보는 전형적인 사무용 랩톱 화면입니다</desc>
    <media its:translate="no" type="image" mime="image/png" src="figures/color-display.png"/>
  </figure>

  <p>백색을 “용지 백색”으로 인지하지 않고 눈의 흑색이 이제 적갈색이 됨을 확인해보겠습니다.</p>

  <figure>
    <desc>보통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할 때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</desc>
    <media its:translate="no" type="image" mime="image/png" src="figures/color-printer.png"/>
  </figure>

  <p>여기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기본 문제는 각 장치가 다른 범위의 색상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점입니다. 전기적 청색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, 대부분 프린터에서는 이 색상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.</p>
  <p>대부분의 사진 장치는 RGB(적, 녹, 청)로 찍어 CMYK(시안, 마젠타, 황색, 검정)로 변환하여 인쇄합니다. 다른 문제는 <em>백색</em> 잉크가 없으며, 용지 색상에 따라 백색 수준이 결정됩니다.</p>

  <p>다른 문제는 단위가 있습니다. 색상별 측정 스케일 수치를 지정하지 않은 경우 프린터의 진한 적색 잉크로 재현한 100% 적색이 적외선에 근접하거나 아주 진한 적색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. 어떤 디스플레이에서 50% 적색은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62% 적생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. 이건 사람에게 7 킬로미터인지 7 미터인지 알 수 없게 단위를 빼고 7 정도의 거리를 운전해왔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.</p>

  <p>색상에 있어서 단위를 전체(gamut)로 간주합니다. 전영역은 색 재현 가능 영역의 핵심입니다. DSLR 카메라 같은 장치에서는 일몰 시기의 모든 색상을 잡아낼 정도로 전체 영역이 상당히 크지만, 프로젝터의 경우 대부분의 색상이 “씻겨나간”것 같은 상당히 좁은 색 영역을 지닙니다.</p>

  <p>일부 경우에는 이 장치로 보낸 데이터를 다른 데이터로 바꿔 장치 출력을 <em>수정</em>할 수 있습니다만, 그렇게 못할 경우(전기 청색 출력은 못함), 결과가 어떻게 보이는지 사용자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.</p>

  <p>색 장치의 전체 색조 범위를 활용하는 사진에서는, 색에 부드러운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. 다른 그래픽에서는 정확하게 일치하는 색상을 원할텐데, 붉은 모자의 적색을 사용하는 레드햇 로고를 개별 제작 머그잔에 인쇄할 때 상당히 중요합니다.</p>

</page>
